[헤럴드생생뉴스] ‘무한도전 가요제’ 첫 촬영 장소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2013 가요제 특집의 출연자들은 서울 연신내에 위치한 한 나이트클럽에서 첫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특집에는 가수 보아 지드래곤 프라이머리 유희열 장기하와얼굴들 김C 장미여관이 출연한다.
소식을 접한 시민들은 나이트클럽 앞에서 인산인해를 이루며 출연자들을 구경했다는 후문도 전해진다.
이날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무한도전’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촬영한 사진들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수많은 시민들이 핸드폰 및 카메라를 든 채 해당 촬영장을 찍고 있다.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가요제 첫 촬영, 인기 정말 많네”, “무한도전 가요제 첫 촬영, 벌써부터 난리?“, “첫 촬영 장소 역시 무한도전다운 장소”, “촬영 방해됐을 듯. 적당히 하시지”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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