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그룹 엑소(EXO)의 멤버 타오가 MBC ‘아이돌 스타 육상·양궁·풋살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촬영 중 허리 부상을 당한 가운데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3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160여명의 아이돌 스타들이 참여하는 ‘아육대’가 열렸다. 이날 아이돌 스타들은 ‘아육대’에서 육상을 비롯해 양궁, 풋살 등의 종목으로 경합을 벌이며 숨겨둔 운동 신경을 과시했다.

하지만 일부 스타들은 경기 도중 다쳐 우려를 자아냈다. 특히 엑소의 타오는 높이뛰기 경기를 하다 봉에 부딪히면서 허리를 다쳤다. 이에 소속사 SM 측은 한 매체와 통화에서 “허리가 봉에 부딪혀서 근육이 놀랐을 뿐 큰 부상이 아니다. 활동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타오(TAO/가수/EXO/EXO-M)
그룹 엑소(EXO)의 멤버 타오가 MBC ‘아이돌 스타 육상·양궁·풋살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촬영 중 허리 부상을 당한 가운데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타오(TAO/가수/EXO/EXO-M) 그룹 엑소(EXO)의 멤버 타오가 MBC ‘아이돌 스타 육상·양궁·풋살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촬영 중 허리 부상을 당한 가운데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타오의 허리 부상을 비롯해 ‘아육대’ 촬영장에서는 인피니트의 성열과 우현은 각각 목 부상과 턱 부상, 그룹 빅스의 레오는 발목 부상, 에이핑크의 오하영이 팔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육대‘ 엑소 타오 부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육대 엑소 타오 부상 안타까워~” “아육대 재미는 있지만 보는 이들이 안타까워!” “아육대 엑소 타오 부상 이라니” “아육대 엑소 타오 부상 허리를 조심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