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리미어리그 퀸즈파크레인저스(QPR) 소속의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윤석영이 절친인 엠파이어 유승을 응원했다.

유승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석영아 고맙다잉. 축구 국가대표 윤석영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엠파이어의 데뷔 앨범을 들고 있는 윤석영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윤석영은 엠파하기가 데뷔하기 전, 본인틔 트위터에 엠파이어의 데뷔곡 '너랑 친구 못해' 티저영상을 올리며 "멋지다. 열심히 한 만큼 노래 완전 대박나길"이라는 글로 엠파이어를 응원했다.

두 사람은 과거 축구 선수 시절 함께 활동하며 인연을 쌓아온 사이로 유승은 다리 부상으로 선수생활을 접기 전, 고등학교 때까지 축구선수로 활약했던 이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윤석영이 전남에서 영국의 프리미어리그 QPR로 이적을 앞두고 있었을 당시, 이들은 일주일에 다섯 번을 만나 얘기를 나눌 정도로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 한편 엠파이어는 데뷔곡 '너랑 친구 못해'로 활동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