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를 앞두고 경찰이 만일에 사태에 대비해 국회 주변에 경찰 10개 중대, 약 1000여명을 배치해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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