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네트웍스는 중국 산시 제련소와 521억2300만원 규모의 니켈 Ore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8.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4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니켈 Ore를 약 9개월간 총 100만톤(10~15회 분할공급)을 공급하는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LS네트웍스는 중국 산시 제련소와 521억2300만원 규모의 니켈 Ore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2012년 매출액 대비 8.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4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니켈 Ore를 약 9개월간 총 100만톤(10~15회 분할공급)을 공급하는 계약”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