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루프트한자가 2일부터 6일까지 겨울철 유럽 여행객을 위한 온라인 특가 예약 행사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간 동안 루프트한자는 유럽 노선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항공권을 97만원(세금 및 수수료 모두 포함)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출발일은 오는 11월 1일부터 2014년 2월 28일까지며 입국의 경우 2014년 5월 말까지 예약할 수 있다. 할인된 항공권을 변경 및 취소할 경우에는 240유로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항공권 구매를 원하는 승객은 루프트한자 홈페이지(lufthansa.com) 또는 스마트폰 홈페이지(mobile.lufthansa.com)를 통해서만 예약 가능하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는 고객은 해당 홈페이지(www.lufthansa.com/5day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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