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ㆍ왼쪽 두번째)는 최근 중국 상하이시 창닝구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양 도시간의 실질적인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강서구는 이번 자매결연으로 교류의 폭을 넓히고, 경제ㆍ문화ㆍ교육ㆍ관광 등 공동 관심 분야에서 다양한 교류와 협력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상하이는 임시정부청사가 위치한 독립운동 당시의 유적지로서 우리 민족의 독립의지를 세계에 만방에 알린 곳으로 역사 교환 탐방 등 역사 인식 교류사업도 진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