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가 그룹 디바 출신 패션 디자이너 김진과 목하 열애 중이라는 보도를 강력히 부인했다.
정우의 소속사 벨액터스 관계자는 10월 31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과거 정우와 김진이 연인사이였던 것은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이 헤어진 지는 벌써 1년이 넘었다. 왜 이제와서 이런 기사가 나오는지 황당하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정우와 김진이 2년 째 열애 중이며 공개 대에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정우는 영화 '바람'의 주연으로 대중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KBS2 '최고다 이순신'에서 훈훈한 빵집 사장으로 열연했으며, 현재 tvN '응답하라 1994'에 쓰레기 역으로 여성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