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 위원 15명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공식출범식했다.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는 원전 지자체, 환경단체, 기술 및 인문사회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국민적 합의를 바탕으로 사용후핵연료관리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출범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