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9월의 공정인’으로 7개 대형 화물 상용차 제조ㆍ판매업자의 담합을 적발한 국제카르텔과 이제원 사무관과 최호 조사관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공정위는 이번 건이 장기간에 걸친 담합을 치밀한 조사 끝에 성공적으로 적발하고 담합 피해자의 실질적 구제를 촉발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