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1인칭슈팅(FPS) 게임 ‘배틀필드’의 최신작 ‘배틀필드4’가 29일 정식 출시됐다.
EA는 29일 오리진 등에서 배틀필드4 정식 판매를 시작했다. 배틀필드 4는 현 세대기와 함께 추후 차세대 게임기 PS4와 Xbox One으로 발매되는 첫 배틀필드 게임이다. EA가 자체 개발한 최신 엔진 프로스트바이트 3를 사용해 시리즈 최고의 그래픽 퀄리티를 자랑한다.
프로스트바이트의 차세대 성능과 정밀함으로 제작되는 배틀필드4는 다른 어떤 게임보다도 처절하고 극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적들이 숨어있는 건물을 파괴할 수 있으며, 무장한 보트 위에서 공격을 지휘할 수 있다.
또 병과는 유지하면서 기본 장비 변경 및 신규 가젯 추가와 같은 밸런스 수정을 통해 전작과는 다른 플레이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이 외에도 틀필드 3에서 소대 마크 정도로만 활용됐던 ‘엠블럼’ 시스템이 이번 신작에서는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였다. 이에 따라 자신이 사용하는 무기나 탑승 장비에 치장할 수 있어 개성 표출 및 팀 결속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더욱 자유롭고 다양한 행동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자신의 장점을 활용해 나만의 방법으로 승리를 거둘 수 있다. 이번 작품은 상하이에서 탈출하는 미국인 VIP들의 이야기에서 시작해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투쟁하는 강렬하고 극적인 캐릭터가 시나리오의 기반이 됐다.
이 게임의 심의 이용 등급은 청소년 이용불가다.
[사진=배틀필드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