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후기 - 코웨이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마시게하자!’
‘깐깐한 물, 코웨이’라는 구호 아래 10년 이상 꾸준히 신뢰가 가는 광고 캠페인을 펼쳐왔던 코웨이의 올해 정수기 광고를 맡게 됐던 순간부터 저의 고민은 ‘어떻게 하면 다른 정수기 회사의 광고와 달라보일까, 즉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과 동시에 스스로 어떻게 하면 이때까지 제가 만든 코웨이의 기존 광고들과 다른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만들 수 있을까 하는 두가지였습니다.
이렇게 코웨이의 1위 기업다운 물에 대한 책임감을 어떤 메시지, 어떤 방식으로 표현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이어지던 중 집에서 물 대신 음료수를 마시는 아이들을 보고 코웨이 물성장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물 대신 음료수를 마시고 있는 아이들의 건강은 과연 어떨까? 그리고 이런 깨끗한 물을 아이들, 나아가 국민들에게 마시게 해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진정한 코웨이의 물에 대한 책임감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캠페인의 출발점이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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