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콘텐츠 전문기업 ㈜다날엔터테인먼트(대표 최병우)는 신개념 음악서비스 ‘무브’(MUV)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11월 1일 강남 클럽 디에이(THE A)에서 ‘무브’ 런칭파티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브’ 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무브’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에서 진행하는 런칭파티 신청 이벤트에 응모한 회원 모두에게 파티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클럽 디에이에서 진행되는 ‘무브’ 런칭파티는 1일 밤 10시부터 시작되며, 이벤트 당첨자는 파티 당일 클럽 인포메이션에서 신분증 및 ‘무브‘ ID 제시 후 입장하면 된다.
특히 ‘무브’ 런칭파티는 최근 DJ로 변신한 ‘Great Park’ 박명수가 파티에 참여하고, INSIDE CORE, DAY WALKER, PRIMIT, DIO 등 다수의 아티스트도 참석한다.
‘무브’ 런칭파티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무브’ 앱에서 확인 가능하며, ‘무브’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브‘나 ’MUV‘로 검색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다날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선보인 ‘무브’는 페스티벌, 콘서트, 파티, 음악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온ㆍ오프라인 통합 음악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음악 플랫폼이다.
300만 곡의 음원과 ‘무브’에서만 선보이는 공연 독점 라이브 앨범, 페스티벌과 콘서트 생중계, 공연 티켓 할인 구매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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