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인기 게임 4종으로 할로윈데이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게임빌은 최근 출시한 ‘비밀의레시피’, ‘오션테일즈’, ‘다크어벤저’, ‘클레이랜드’의 할로윈데이 한정판 아이템을 업데이트했다고 28일 밝혔다.

마법과 타이쿤 요소가 특유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소셜네트워크게임(SNG) ‘비밀의레시피’는 내달 3일까지 ‘할로윈 호박’, ‘드라큘라 마테’, ‘어둠의 박쥐’ 등 할로윈 한정 아이템 6종을 선보인다.

넥스트 레벨 소셜 네트워크 게임으로 불리는 ‘오션테일즈’는 내달 13일까지 장식 아이템 21종 등 총 28종의 한정판 아이템을 제공한다. 스켈리톤 해적선에만 장착 가능한 돛, 함포, 선체, 선수 등 독특한 파츠 4종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색 소재인 클레이를 활용한 창조ㆍ육성 SNG인 ‘클레이랜드’에서는 내달 10일까지 할로윈 콘셉트의 큐라, 울프, 프랑켄 클레이몬 등 신규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최근 신규 캐릭터 ‘소서리스’를 새롭게 업데이트 한 ‘FULL 3D MORPG 다크어벤저’는 ‘할로윈에는 어둠의 힘이 강해진다’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할로윈데이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게임빌 히트작들의 대대적인 페스티벌은 각 게임 실행 시 나타나는 팝업 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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