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WIN 송민호 여동생 송단아가 눈에 띄는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WHO’S NEXT : WIN‘ (이하 ‘WIN’)에서는 A팀과 B팀의 마지막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각 팀은 자작곡과 댄스, 프로듀서 테디의 곡으로 각자 다른 편곡을 하는 총 3가지 무대를 준비했고, 송민호가 속한 A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 때 플랜카드를 들고 열혈 응원을 펼치는 송민호의 여동생 송단아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특히 송단아는 연예인 뺨치는 외모와 늘씬한 몸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송단아는 2011년 5인조 걸그룹 ‘뉴에프오(New.F.O)’로 활동한 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민호 여동생 송단아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면서, 2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단아의 일상 사진이 올라오기도 했다. 특히 송민호와 송단아가 함께 찍은 셀카 사진에는 긴 생머리에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송단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WIN 송민호 여동생 미모에 누리꾼들은 “WIN 송민호 여동생 정말 예쁘다”, “WIN 송민호 여동생, 걸그룹 출신이었네”, “WIN 송민호 여동생 너무 예쁘다. 송민호도 위너 확정 축하축하”, “WIN 송민호 여동생, 송민호도 멋진데 선남선녀 남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WIN‘은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들이 A팀과 B팀으로 나뉘어 매주 대결을 펼친 후 한 팀의 데뷔가 결정되는 과정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