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가요제 단체곡 [헤럴드생생뉴스]방송인 정형돈(35)이 무도가요제 단체곡을 녹음하다가 눈물을 터뜨렸다.

정형돈은 26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2013 자유로 가요제에 선보일 단체곡을 녹음하다 눈물을 보였다. 함께 녹음에 참여한 유희열은 “지금 감정에 푹 빠졌다”며 정형돈을 위로했다.

정형돈의 눈물에 하하와 정준하는 “진짜 우냐”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정형돈은 눈물을 흘린 이유에 대해 “이 노래가 ‘무한도전’ 멤버들 마음을 대변했다. 지금까지 이야기가 다 생각났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정말 고생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무한도전’에는 다음 달 2일 방송되는 ‘2013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를 앞두고 녹음과 마지막 공연 준비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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