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KYJ 투어 챔피언십에 참가한 선수들과 캐디들이 티샷을 하기 위해 전광판 앞을 지나고 있다. 아래로는 가을의 정취를 풀씬 풍기는 억새가 바다를 건너온 바람에 눈이 부시게 흔들리고 있다.

제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올시즌 마지막 KPGA 대회인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이 29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골프장 힐ㆍ오션 코스(파72ㆍ7228야드)에서 열린 가운데 1라운드 경기에서 출전선수들 갈대밭 뒤로 걸어가고  있다. [제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헤럴드 KYJ 투어 챔피언십에 참가한 선수들과 캐디들이 티샷을 하기 위해 전광판 앞을 지나고 있다. 아래로는 가을의 정취를 풀씬 풍기는 억새가 바다를 건너온 바람에 눈이 부시게 흔들리고 있다.
올시즌 마지막 KPGA 대회인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이 29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골프장 힐ㆍ오션 코스(파72ㆍ7228야드)에서 열린 가운데 1라운드 경기에서 출전선수들 갈대밭 뒤로 걸어가고 있다. [제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헤럴드 KYJ 투어 챔피언십에 참가한 선수들과 캐디들이 티샷을 하기 위해 전광판 앞을 지나고 있다. 아래로는 가을의 정취를 풀씬 풍기는 억새가 바다를 건너온 바람에 눈이 부시게 흔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