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멤버 하세가와 요헤이의 배우 출신 어머니가 화제다. 하세가와 요세이는 한자 그대로 읽은 발음인 ‘양평이형’이라는 애칭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평이형 어머니 70년대 자동차광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이는 하세가와 요헤이의 어머니인 나츠 케이코가 1970년대 촬영한 닛산 자동차 CF. 영상 속 나츠 게이코는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한 트위터리안이 이 영상 링크를 올리자 하세가와 요헤이는 “영상. 정말 깜짝 놀랐네요. 요즘은 배우를 하지 않지만, 어머니는 건강하고 즐겁게 사십니다. 드라마 ‘러브 제너레이션’에서 배우 기무라 타쿠야의 어머니 역할도 하셨고, 1988년엔 배우 이혜숙와 드라마도 하셨죠. 20대엔 한국인 역도 자주 해서 있으셔서, 한글대사도 했었다는…”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하세가와 요헤이가 속한 장기하와 얼굴들은 26일 오후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의 자유로 가요제에서 가수 하하와 호흡을 맞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