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JYJ의 멤버 박유천(28)이 골프선수 안신애(24)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박유천과 골퍼 안신애의 교제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씨제스 측은 “골퍼 안신애는 박유천이 올 초 골프를 배우면서 골프를 좋아하는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만난 적이 있다”며 “하지만 보도된 것처럼 교제하는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사 작성에 있어 사실관계에 대한 신중한 고려를 부탁하고 확대 해석에 대한 자제를 당부한다”고 씨제스 측은 덧붙였다.

유천(좌부터/박유천/가수/탤런트/JYJ),안신애(골퍼/우리투자증권프로골프단)
그룹 JYJ 멤버 겸 배우 박유천(27) 측이 골프선수 안신애(23)와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유천(좌부터/박유천/가수/탤런트/JYJ),안신애(골퍼/우리투자증권프로골프단) 그룹 JYJ 멤버 겸 배우 박유천(27) 측이 골프선수 안신애(23)와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앞서 23일 오전 한 매체는 박유천이 안신애와 수개월 째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박유천 측근의 말을 빌어“박유천은 안신애의 부모가 운영하고 있는 서울 강남의 스크린 골프장에 자주 방문하고 있으며, 안신애 역시 최근 박유천의 어머니를 만났다”고도 전했다.

한편 박유천은 2004년 그룹 동방신기 멤버로 데뷔해 2010년부터 JYJ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을 통해 연기에 입문했으며, 이후 ‘미스 리플리’, ‘옥탑방 왕세자’, ‘보고싶다’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안신애는 2008년부터 뉴질랜드에서 국가대표 생활을 했으며 2009년 KLPGA에 데뷔해 2승을 거둔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