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서울시는 2015년 2월 완공을 앞둔 구로구 고척동 ‘고척 돔야구장’<조감도> 건설현장을 완공때까지 시민들에게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는 국내 최초로 날씨와 관계없이 야구경기 및 문화공연 장소로 활용할 돔야구장 준공을 앞두고, 견학을 통해 시민들에게 돔야구장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돔야구장 견학은 오는 30일 처음 시작하며 다음 달부터 준공까지는 첫째ㆍ셋째주 수요일에 20명씩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견학 신청은 서울시 공공예약 사이트(http://yeyak.seoul.go.kr/) 및 유선(공문)으로 받는다.
이날부터 공공예약 사이트에서 24시간 접수할 수 있고, 유선 접수는 근무시간 내(10:00~17:00)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서울시 체육진흥과 (02)2133-2693~5, 도시기반시설본부 건축부 (02)3708-2606~8, 현장사무실 (02)3666-9597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