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효성ITX는 사내복지 업무를 위탁하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행복두드리미㈜’을 설립했다고 22일 밝혔다. ‘행복두드리미’는 지적ㆍ시각ㆍ청각장애인들이 효성ITX 직원에게 카페테리아 운영, 안마, 네일아트 등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이들 장애인을 바리스타, 안마사, 네일 아티스트 등으로 육성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행복두드리미’가 지난 21일 서울 양평동 효성ITX 당산센터에서 오픈 행사를 갖고 있다. 왼쪽 세 번째부터 남경환 효성ITX 대표, 이성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탁정미 행복두드리미 대표, 장형옥 ㈜효성 인사총괄 부사장.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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