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김주하(40) MBC 전 앵커가 최근 이혼소송 중인 사실이 23일 알려진 가운데, 이날 예정된 뉴스 진행을 무리없이 소화했다.

김주하 전 앵커는 이날 오후 3시 방송된 MBC ‘3시 경제 뉴스’을 평소와 다름없이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김 앵커는 이날 깔끔한 쇼트 커트 헤어 스타일에 남색 브이넥 티셔츠 차림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혼 소송 보도가 터진 직후였지만, 매끄러운 진행으로 평소와 다름 없이 뉴스를 이끌었다.

앞서 이날 서울신문은 법조계의 말을 빌려 김주하 전 앵커가 지난 달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모(43) 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소송 배경으로는 강 씨의 폭행이 지목됐다.

김주하 전 앵커는 지난 2004년 외국계 증권사에서 근무하던 강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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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방송기자/전앵커/MBC기자)
김주하(40) MBC 앵커가 이혼 소송을 냈다.
김주하(방송기자/전앵커/MBC기자) 김주하(40) MBC 앵커가 이혼 소송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