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강성원)는 상장법인 회계 실무자를 대상으로 내달 1일까지 제4회 IFRS(국제회계기준) 전국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IFRS 연결재무제표 작성이론 및 엑셀기반의 작성 실무의 내용 등 IFRS 적용기업 담당자들의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는 주제로 구성됐다.
IFRS 전국순회 설명회는 지난 2009년부터 IFRS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매년 개최돼 왔다. 한국공인회계사회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가 공동주관하며 상장법인 회계 및 관련 업무담당자는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이번 제4회 IFRS 전국순회 설명회는 이달 18일 대전(대전상공회의소)에 이어 23일 서울(서울상공회의소), 24일 부산(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렸으며 오는 30일에는 대구(대구상공회의소), 내달 1일은 광주(광주상공회의소)에서 각각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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