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대표 김창범)는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아빠와 함께 하는 사업장 견학’ 행사를 지난 18일 실시했다. 임직원 자녀 30여명이 참가해 충남 세종시에 위치한 ‘C-Tech 세종사업장’을 방문, 사업장 소개를 들은 후 자동차경량화소재, 전자소재, 인테리어소재(칸스톤) 생산라인을 차례로 둘러봤다. 행사를 마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freiheit@heraldcorp.com
한화L&C(대표 김창범)는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아빠와 함께 하는 사업장 견학’ 행사를 지난 18일 실시했다. 임직원 자녀 30여명이 참가해 충남 세종시에 위치한 ‘C-Tech 세종사업장’을 방문, 사업장 소개를 들은 후 자동차경량화소재, 전자소재, 인테리어소재(칸스톤) 생산라인을 차례로 둘러봤다. 행사를 마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