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인디 밴드 합동 기획 공연 ‘뉴 웨이브 오브 록 볼륨 2(New Wave Of Rock vol.2)’가 17일 오후 6시 서울 홍대 주니퍼 디딤홀에서 열린다.
이날 공연엔 지난해부터 홍대 여러 클럽에서 100회가 넘는 공연을 펼친 블루스 개러지 록밴드 웨이스티드 자니스, 지난 2010년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7월의 헬로 루키’로 선정된 싸이키블루스, 헤비메탈 밴드 크래쉬 출신 기타리스트 윤두병을 중심으로 결성된 밴드 차퍼스, 수차례의 전국 투어와 일본 투어 등을 통해 라이브 실력을 인정받은 밴드 거츠, 텔레플라이 등이 출연한다.
예매는 계좌 입금(국민은행 202601-04-034903)을 통해 가능하며 티켓가는 1만 5000원(현매 2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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