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덴마크 프리미엄 몰트 맥주 ‘칼스버그(Carlsberg)’는 21일 국내 대표 디자이너 브랜드인 ‘쟈뎅드슈에뜨 (jardin de chouette) 2014 S/S 컬렉션’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칼스버그’는 오는 22일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리는 이 컬렉션에 참가해 패션업계 관계자들 등에게 깊고 진한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칼스버그’는 문화ㆍ예술 마케팅에 열정적인 브랜드로 지난달 열린 다빈치 아이디어 공모전인 ’블루 아워:기능과 미학의 경계’ 전시에서 젊은 예술가들을 응원했다. 또 뮤직페스티벌인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하기도 했다.
‘칼스버그’ 관계자는 “최근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컬렉션 후원을 통해 젊고 트렌디한 패션 피플들과 소통을 강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개성 있고 다양한 감성을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를 위한 문화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칼스버그’는 엄선된 보리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몰트 맥주로, 1847년에 덴마크에서 생산되기 시작했다.
홍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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