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크레용팝이 청소년단체 한국스카우트연맹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크레용팝은 “평소 동경해 온 한국스카우트연맹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정말 기쁘다”며 “홍보대사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스카우트를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15일 밝혔다.
함종한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는 “밝고 유쾌함으로 무장한 크레용팝이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글로벌 아이돌로 부상하기를 기대한다”며 “크레용팝이 우리 연맹뿐만 아니라 전 세계 3000만 스카우트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