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계광장으로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점핑 밴드’를 하며 대사증후군 줄이기에 동참하고 있다. 13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청계광장에서는 ‘제로제로 대사증후군 건강축제’가 여성환경연대 주최, 서울시와 풀무원건강생활 후원으로 열렸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서울 청계광장으로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점핑 밴드’를 하며 대사증후군 줄이기에 동참하고 있다. 13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청계광장에서는 ‘제로제로 대사증후군 건강축제’가 여성환경연대 주최, 서울시와 풀무원건강생활 후원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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