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작곡가 겸 연주자 폴라로이드 피아노(본명 임영조)가 다음 달 9일 서울 홍대 주니퍼 디딤홀에서 단독 콘서트 ‘자세한 내막’을 연다.
폴라로이드 피아노는 지난해 8월 앨범 ‘스틸 컷(Still Cut)’으로 데뷔, 지난 6월 9일 서울 홍대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두 번째 단독 콘서트인 이번 콘서트에서 폴라로이드 피아노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감성적인 무대 대신 록 공연 같은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싱어송라이터 이지형과 ‘슈퍼스타K4’ 출신 이보경이 게스트로 함께 한다.
공연은 오후 3시ㆍ7시 두 번에 걸쳐 열린다. 예매는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4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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