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오지은의 물벼락 댄스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손예진의 물벼락 댄스 스틸컷도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오지은 나이트클럽 물벼락 쇼’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오지은은 물에 흠뻑 젖은 채 의자에 앉아 섹시한 춤을 추고 있다. 특히 오지은은 과감한 포즈를 통해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과 아찔한 각선미를 과시해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해당 사진은 오지은이 지난 2009년 KBS 2TV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 출연 당시의 스틸컷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배우 손예진의 화끈한 물벼락 댄스도 새삼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005년 영화 ‘작업의 정석’에서 손예진은 나이트 클럽 무대에서 쏟아지는 물을 맞으며 섹시 댄스를 춘 바 있다.
한편 손예진은 영화 ‘공범’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공범’은 1998년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故 한채진 군 유괴 살인사건을 배경으로 공소시효 15일 전 범인의 목소리를 듣고 사랑하는 아빠(김갑수 분)를 떠올리게 되면서 시작된 딸 다은(손예진 분)의 잔인한 의심을 그려냈다. 오는 24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