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3집 ‘모던타임즈’로 컴백한 가수 아이유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누리꾼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게릴라 데이트’에서는 아이유가 아이유는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촬영 중 살이 많이 쪘다고 토로했다. 아이유는 이 때문에 컴백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가장 신경을 썼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앞서 작년 5월 SBS ‘강심장’에 출연한 아이유는 키 161.7cm, 몸무게 44.9kg임을 밝히며 “아침에는 사과, 낮에는 고구마 조금과 물, 저녁에는 단백질을 위해 프로틴을 마신다”고 다이어트 비결을 말한 바 있다.

[사진=KBS ‘연예가중계-게릴라데이트’ 캡처]
[사진=KBS ‘연예가중계-게릴라데이트’ 캡처]

한편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으로 처음 연기에 도전했던 아이유는 3집 ‘모던타임즈’ 타이틀곡 ‘분홍신’으로 연일 인기를 모으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아이유 다이어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 다이어트, 뺄 곳이 어디 있다고” “아이유 다이어트, 이번 컴백 때 너무 예뻐짐” “아이유 다이어트, 나도 오늘부터 따라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