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전문기업 파르나스호텔(주)은 인터컨티넨탈서울 코엑스의 신임 총지배인으로 김연선(52ㆍ사진) 전 인재육성 팀장을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김 총지배인 입사 후 1994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서울 파르나스 게스트 릴레이션 매니저, 2004년 최초의 여자 프런트 오피스 매니저, 2010년 객실운영팀장, 2011년에는 그랜드호텔 객실운영팀장을 역임했으며 지난해부터는 호텔리어의 교육을 책임지는 인재육성팀장을 맡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