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한국지엠이 11~12일 이틀간 서울 청계광장과 청계천 산책로 일대에서 개최되는 ‘2013 핑크 리본 캠페인’을 공식 후원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 지엠은 행사 기간 중 스파크 시크릿 라벤더 모델을 전시하고 유방암 환자들에게 응원 엽서를 작성하는 ‘핑크 리본 희망 우체통’ 캠페인을 펼쳐 참가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된 스파크 차량과 함께 응원하는 포즈를 촬영해 SNS나 카카오스토리에 올리는 방문객에게 2014년 쉐보레 핑크 다이어리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경애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전무는 “쉐보레 스파크에 대한 여성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코자 5년째 핑크 리본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 소비자를 고려한 스파크 시크릿 라벤더 및 버블 타투 모델 등의 제품을 출시하고 핑크 리본 캠페인과 같이 여성 건강을 위한 행사에도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