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인 9일 오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에서 열린 서울디자인재단과 함께하는 헤럴드디자인마켓의 프로그램중 하나인 디자이너 이상봉의 한글로 장식된 패션의류 한정판매코너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패션의류를 고르고 있다. 헤럴드디자인마켓은 11일까지 열린다.

이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