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창사 60주년 기념식과 특별강연, ‘헤럴드디자인위크2013’ 개막식이 7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이벤트홀에서 정홍원 국무총리와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정ㆍ재계 및 문화계 인사와 주한 외교사절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개막식에 이어 8일 디자인포럼과 디자인마켓, 디자인토크 등으로 구성된 디자인위크2013이 본격 개막돼 11일까지 5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헤럴드 창사 60주년 기념행사에선 단순한 미디어 기업을 뛰어넘어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의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헤럴드의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기업문화를 소개했다. 이어 열린 특별강연과 디자인포럼에선 지구촌을 무대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세계 최고의 디자인 거장들이 연사로 나서 디자인이 만들어가는 혁신과 창조의 세계를 펼쳐보였다. 기념식과 디자인위크의 이모저모를 화보를 통해 살펴본다.
① 정홍원(왼쪽) 국무총리가 (주)헤럴드 창사 60주년 기념식 행사장에 도착해 홍정욱 (주)헤럴드 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② (주)헤럴드 창사 6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주한 외교사절과 외국계 기업 대표들이 연사의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③ (주)헤럴드 창사 60주년 기념식 참가자들이 블루스퀘어 채플룸에 마련된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의 과거와 오늘을 보여주는 신문을 보며 환담을 나누고 있다.
④ (주)헤럴드 창사 60주년 기념식 참가자들이 블루스퀘어 채플룸에서 헤럴드의 유기농 음료인 저스트주스를 시음하고 있다.
⑤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외벽에 (주)헤럴드 창사 60주년 기념식과 특별강연, 디자인위크 행사를 알리는 현수막이 눈길을 끌고 있다. 디자인위크는 국내외 최정상의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디자인포럼과 디자인마켓, 디자인토크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⑥ 헤럴드디자인위크 행사가 열리는 블루스퀘어 로비에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디자인 작품들이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⑦ 헤럴드디자인위크 기간 중 유망 디자이너들이 자신의 상품을 선보이는 디자인마켓 행사장. 디자인마켓은 패션의류에서부터 인테리어 소품, 팬시용품, 공예품, 에코푸드 제품까지 각 분야의 다양한 디자인 상품을 눈으로 보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사진=안훈·김명섭 기자/rosedal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