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시크릿 멤버 한선화가 때아닌 성형의혹에 휩싸였다.
8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 출연한 한선화는 어딘가 달라진 느낌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나타낸 한선화는 깊어진 눈매와 높아진 콧대로 과거 모습과 사뭇 다른 얼굴이었다. 방송직후 온라인에서는 ‘한선화 성형’이 화제를 모으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이어졌다.
하지만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특별한 시술을 받지 않았다. 다이어트가 생활화 돼있고, 활동기간과 공백의 사이에 팬들이 체감하는 바가 달라지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해명, 성형설을 일축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한선화가 한달 전 자신의 SNS에 올린 민낯과 8일 방송분을 비교하며 성형설에 힘을 싣는 등 의혹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한선화 성형의혹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선화 성형의혹, 진짜 메이크업의 힘인가?” “한선화 성형의혹, 오히려 전이 더 나은듯…” “한선화 성형의혹, 눈이 어색하긴 한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