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는 재무구조 개선 등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계열사인 코미코 주식 179만9999주를 179억9999만원 규모에 처분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5.92%에 해당하며 처분후 지분비율은 74.28%, 처분예정일 오는 11월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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