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재의 '입만 살아가지고'로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시작을 알렸던 남성그룹 포맨 솔로 프로젝트 두 번째가 공개된다.
김원주는 7일 정오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포맨 솔로 프로젝트' 두 번째 곡 '단 하루만 더'를 발표한다.
'단 하루만 더'는 단 하루만 눈을 뜰 수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아낌없이 다 쓰겠다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곡은 윤민수 사단의 메인 프로듀서 킹밍(KingMing)이 만들었으며, 특유의 드라마틱한 사운드를 보여주며 마치 한 편의 오페라를 보는듯한 감동을 선사한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김원주의 솔로 곡이 발표되는 이날은 지난 2008년 10월 7일 미니음반 '퍼스트 키스(First Kiss)'를 발표, 데뷔한 포맨 3기(영재, 김원주, 신용재)의 데뷔 5주년 이기도 해 더욱 눈길을 끈다.
이와 관련해 포맨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인사말과 친필 편지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포맨 솔로 프로젝트 세 번째 영재의 솔로 곡은 10월 넷째 주에 공개될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