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대표 김화응)는 ‘리바트스타일샵’ 출범 3주년을 기념해 최대 75만원 할인행사를 이달 한달동안 전국 매장에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스타일샵은 생활소품을 포함한 홈인테리어를 한곳에서 살 수 있도록 지난 2010년 선보인 직영전시장 브랜드다. 전국 리바트스타일샵에서는 웨딩페스티벌을 열어 혼수가구와 식기세트, 이불세트 등의 혼수용품을 최대 30% 할인한다. 스타일샵 신제품 구매시 최대 30만원 상품교환권을 증정하고 도모 후라이팬, 더 베이직 타올 등은 한정수량 9900원 균일가로 판매 한다.
행사는 서울 논현, 목동, 대전, 광주전시장에서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리바트는 혼수와 이사를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맞춤형 판촉행사도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특정품목에 한정된 혜택이 아닌 침실, 거실, 주방, 서재, 자투리공간까지 주거공간 전체를 꾸밀 수 있도록 다양한 품목의 특가혜택과 패키지 구매에 따른 최대 30만원 캐시백, 사은품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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