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내 얼굴은 여전히 진화 중”
방송인 오초희(27)가 쿨한 성형고백으로 화제다.
오초희는 2일 서울 중구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진행된 케이블 채널 트렌디의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미녀의 탄생:리셋’ 기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오초희는 MC로서의 각오를 전하는 과정에서 “성형수술로 변신에 도전하는 참가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었다. 거짓말을 하는 것보다는 진실된 마음으로 다가가야 한다”는 마음가짐을 밝혔다.
그러면서 “나도 성형수술을 해서 예뻐졌고 그 자신감으로 이 자리까지 왔다”며 “나의 고백을 통해 프로그램 참가자에게 용기를 주고 싶었다”고 솔직히 밝혔다. 오초희는 이날 “얼굴을 더 고치고 싶은 부위가 있냐”는 질문에 “욕심은 끝이 없다. 아직도 진화 중이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오초희와 방송인 안선영 단우가 함께 하는 ‘미녀의 탄생:리셋’은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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