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유아인의 팬 서비스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일 오후 영화 ‘깡철이’의 시네마 콘서트가 성신여대 미아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진행된 가운데, 배우 유아인을 비롯해 김해숙, 김성오, 이시언, 안권태 감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여대생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한 것은 유아인의 각별한 팬 서비스. 유아인은 김해숙과 함께 700여 명 관객 앞에서 팬들의 사연을 읽어줬고 사연의 주인공들에게 ‘깡철이’ 팀이 직접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아인은 여성 팬과 포옹을 나누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유아인 팬 서비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아인 팬 서비스, 여성팬들 쓰러졌겠네”, “유아인 팬 서비스, 포옹이라니…난리났네. 부럽다”, “유아인 팬 서비스 대단하네. 팬들 아끼는 마음이 예쁘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