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충북도는 윤재길<사진> 경제통상국장이 2일 강원도 춘천 제2경기장을 방문, 제48회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참관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윤재길 경제통상국장은 제과제빵 등 10개 직종의 경기를 참관하고, 종합순위 6위 목표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선수와 지도교사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2013년 제48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지난 9월 30일 개막해 오는 7일까지 8일간 춘천기계공업고등학교, 열린경기장, 원주공업고등학교, 강릉중앙고등학교, 태백기계공업고등학교 등 5개 경기장에서 48개 직종 1,884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7일 시상식에서 입상자들에 대한 메달과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