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가 자체개발한 캐릭터 컬렉션 스마트폰 SNG '우파루마운틴'이 일본에 진출한다. 그리(GREE)와 손 잡고 오는 10월 일본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 동시 출시, 일본에서는 '우파루프렌즈'라는 타이틀로 서비스 될 예정이다. '우파루마운틴'은 기존 농장, 경영 위주의 SNG에서 탈피해 동물과 로보트, 인기 스낵과 캔디, 돌 등 상상을 초월하는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아기자기하고 개성있는 캐릭터로 표현,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2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 차별화된 캐릭터 조합 시스템과 현재 기준으로 8,000여개가 넘는 조합수를 자랑할 만큼 활발한 업데이트로 서비스 7개월이 지난 지금도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6~7위권을 유지할 정도로 탄탄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일본 출시 버전에는 가차 시스템과 함께 도감과 미션, 소셜 아이템 등 새로운 콘텐츠들이 대거 추가되며, 튜토리얼 역시 일본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최적화된다.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