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이 창립 56주년을 맞아 서울 원남동 본사에서 지난 1일 기념식을 열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토탈헬스케어그룹으로 성장을 다짐했다.

보령제약그룹 김승호 회장<왼쪽 네번째>은 “반백년 역사의 보령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했던 굳은 의지의 산물”이라며 “오늘의 보령은 과거와 다른 한 차원 높은 질적 향상을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 역량을 갖춘 토탈헬스케어그룹으로 자리매김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창의적 조직문화와 R&D 역량 배가 ▷구성원 모두가 최고의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인적자원 경쟁력 강화 ▷열정적인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 등을 실천과제로 강조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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