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다이나믹듀오 최자 심경글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자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기나긴 9월이 끝났다”는 짧은 글을 남겼다.

이는 최근 불거진 설리와의 열애설 이후 최자의 첫 멘션이라 눈길을 끈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 달 26일 에프엑스 설리와 최자가 서울의 한 숲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한바탕 열애설로 곤욕을 치렀다.

당시 최자와 설리 양측 소속사의 부인으로 열애설은 일단락됐지만, 6년 간 교제했던 여자친구의 결별설이 겹치면서 연예가를 뜨겁게 달군 바 있다.

최자 심경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자 심경글, 그래 괴로운 9월이 지났겠지" "최자 심경글, 무슨 의미일까?" "최자 심경글, 많이 힘들었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