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민정이 영화 ‘밤의 여왕’을 위해 파격 변신을 감행했다.
영화 ‘밤의 여왕’ 제작사 측은 1일 섹시미를 뽐낸 김민정의 스틸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 중 하얀 망사스타킹에 아찔한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간호사 콘셉트로 꾸민 김민정의 파격 변신이 눈길을 끈다.
이는 극중 희주(김민정 분)가 어머니가 보내준 이삿짐 속에 발견된 옷을 입고 남편 영수(천정명 분)를 유혹하는 장면의 일부인 것으로 전해졌다.
밤의 여왕 김민정 변신에 누리꾼들은 “밤의 여왕 김민정, 섹시하게 꾸며도 우아해보여”, “밤의 여왕 김민정, 인형미모는 여전하네”, “밤의 여왕 김민정, 영화 속 변신 기대된다”, “밤의 여왕 김민정, 이런 모습 처음이야”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정 천정명 주연의 영화 ‘밤의 여왕’은 울트라 A급 소심남 ‘영수’가 천사 같은 외모, 일류 호텔급 요리 솜씨, 3개국어까지 가능한 현모양처 ‘희주’의 과거 흑역사를 알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오는 17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