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온라인 신작 게임 ‘검은사막’이 비공개 테스트(CBT) 참가자를 모집하는 가운데,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1일 다음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총 5000명을 대상으로 ‘검은사막’ 1차 CBT가 진행된다. 1일 오후 2시부터 10일 오전 10시까지 신청을 완료한 회원 가운데 5000명을 추첨해 선발하며, 만 18세 이상인 회원만 테스터로 참여할 수 있다.
1차 CBT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1레벨부터 40레벨까지의 콘텐츠가 공개되며, 워리어, 레인저, 자이언트, 소서러 등 대표 캐릭터와 발레노스, 세렌디아 지역의 콘텐츠를 경험해볼 수 있다. 또 270여개의 퀘스트와 전투, 탈것, 레이드, PK(Player Kill), 공성전 등 ‘검은사막’의 주요 콘텐츠와 재미 요소도 체험 가능하다.
CBT 신청이 시작된 1일 오후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검은사막’이 상위권에 올라 있는 상태. 트위터 등 SNS에도 검은사막 비공개 테스트에 관심을 보이는 누리꾼들의 글이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집에가서 검은사막 CBT 등록 해야지”, “검은사막 어떻길래 비공개 테스터 모집에 반응이 이 정도로 뜨겁다니 궁금하네”, “이번엔 기대되는 작품은 검은사막 뿐인데 테스터 신청 꼭 해야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CBT 신청을 원하는 이들은 ‘검은사막’ 홈페이지(black.daum.net)에서 다음 아이디로 로그인 후, 사양 체크 및 설문 조사를 거치면 테스터 신청이 완료된다. 당첨자는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