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반건설, 지난 주말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찾아가는 봉사활동 진행 - 호반건설 ‘호반사랑나눔이’, 서울대공원 동물원 휴게공간 테이블 만들기, 동물사 페인트칠, 정비 등 - 임직원 자녀들도 동반해 동물 해설 들으며 즐거운 시간도 가져 매월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호반건설의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은 지난 주말 서울대공원 동물원(경기도 과천시 소재)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호반건설 사랑나눔이 봉사단은 이날 3개팀으로 나눠 방문객을 위한 테이블 만들기, 동물사 청소 및 페인트칠, 각종 자재 정리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어린 자녀 및 가족들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봉사를 통해 호반건설의 ‘호반가족’임을 느끼고, 동물해설을 들으며 즐거운 동물원 나들이 시간도가 졌다.

이날 가족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호반건설 김신희 과장은 “어머니, 아내, 그리고 10개월 된 딸과 함께 왔다. 봉사활동도 하고 가족 나들이도 할 수 있어서 매우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호반건설은 “기업의 이윤을 반드시 사회에 환원한다”는 경영이념을 꾸준히 실천해 왔는데 작년 기존의 장학재단, 문화재단을 통합한 ‘호반사회공헌국’을 신설해 장학사업 및 인재양성, 문화예술지원사업 등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한편,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은 소외계층 지원, 환경정화활동, 문화재 지킴이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매월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호반건설의 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직원이 계속 늘어 올해(2013년)부터는 본부나 팀단위의 소그룹 봉사 활동을 펼치며, 소외된 이웃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호반건설의 ‘호반사랑나눔이’는 지난 9월에는 봉사 활동 횟수 총48회, 1만 시간이 넘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소개>

◯ 방문객들의 쉼터에 놓을 테이블 만들기 호반건설 임직원과 가족들은 서울동물원의 휴게공단에 놓을 테이블을 만들었다.

◯ 동물사 청소 및 페이트칠 호반건설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은 동물사를 청소하고, 노후된 동물사 지붕 부분의 페인트칠 작업을 진행했다.

◯ 어린 자녀들 동물해설 들으며 동물원 나들이 같은 시간 임직원의 어린 자녀들은 동물해설사와 함께 홍학, 하마, 기린, 사자등 동물원 나들이를 했다. 테마가든의 양떼목장에서 먹이주기 체험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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