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그룹(회장 강신호)은 동아제약의 홈페이지를 3사 분할에 맞춰 동아쏘시오홀딩스ㆍ동아에스티ㆍ동아제약 3개로 나눠 개설했다고 1일 밝혔다.

3사 홈페이지는 옛 동아제약이 지주사 체제로의 전환되면서 분할됨에 따라 각 사의 사업영역에 맞는 내용으로 새로 구성됐다.

기업 브랜드와 이미지는 물론 고객들이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장애인과 고령자를 포함한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웹 접근성과 서로 다른 기기와 브라우저에서도 사이트가 동일하게 보이도록 하는 웹 표준성을 강화했다.

홈페이지를 방문한 고객들은 동아쏘시오그룹 및 3사의 기업이념과 기업소개, 연구개발, 제품정보, 사회공헌, 투자정보, 채용정보 등을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회사나 제품 관련 문의는 고객지원 메뉴를 통해 이용하면 된다.

특히, 동아제약의 홈페이지에는 ‘취급약국검색’ 메뉴가 추가돼 고객이 거주지를 입력하면 원하는 동아제약 제품의 구입처를 미리 살펴볼 수 있다.

3사의 홈페이지는 PC검색용 국문판과 해외 고객을 위한 영문판 외에도,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모바일기기에서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전용 사이트도 함께 선보였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거침이 없다. 고도의 집중력과 인내심을 요하는 대규모 벽화에서부터 회화 조각 드로잉은 물론, 자수 만화 애니메이션까지 온갖 장르를 왕성하게 넘나들며 작업한다. 책도 펴내고 그림자 인형극도 펼친다.
거침이 없다. 고도의 집중력과 인내심을 요하는 대규모 벽화에서부터 회화 조각 드로잉은 물론, 자수 만화 애니메이션까지 온갖 장르를 왕성하게 넘나들며 작업한다. 책도 펴내고 그림자 인형극도 펼친다.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