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백윤식의 전 여자친구인 K 씨가 중환자실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복수의 관계자들은 K 씨가 이날 오전 서울 모 종합병원 내과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 전했다. K 씨는 지난 9월 30일에 이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으며, 1일 중환자실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K 씨는 휴가 중으로 처리된 상태. K 씨의 중환자실 입원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이날 오마이스타는 K 씨 관계자의 말을 빌어 “K 씨가 수면제를 과다복용해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며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앞서 K 씨는 백윤식에게 20년 동안 만나온 다른 여자가 있고, 백윤식의 두 아들이 자신을 폭행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대해 백윤식 측은 20년 동안 알고지낸 여성과 교제한 사실이 없으며, 백윤식의 두 아들이 K기자를 폭행한 사실도 없다고 반박, 양측의 진실공방이 격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